세균성 전립선염
과거 요도염 등의 성병 감염이 만성화된 경우, 혹은 몸속 일반 세균이 염증을 일으킨 경우
세균성 전립선염은 전체 전립선염의 15%를 차지하므로 절대 비율로는 많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세균이 있음에도 치료하지 않는 경우 치료 효과가 떨어지고 향후 재발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성병성 세균에 의한 전립선염의 경우 타인으로의 전파 감염의 위험성도 있습니다.
비세균성 전립선염
골반 신경 또는 근육의 이상, 배뇨 장애, 전립선 내로 소변 역류, 면역 체계의 이상 등
비세균성 전립선염의 경우 개개인의 생활습관이 많은 영향을 미치곤 합니다. 잘못된 식이습관, 성생활, 과도한 스트레스나 회음부의 외상 등이 전립선염에 악영향을 주는 생활 습관입니다.
세뇨 :